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넷마블게임즈, 모바일게임 이용자 가장 많아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6-10-04 13:2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게임즈가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장조사회사 와이즈앱에 따르면 8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게임을 즐긴 이용자는 618만 명으로 전체 게임회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넷마블게임즈, 모바일게임 이용자 가장 많아  
▲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게임 '모두의마블'. 모두의마블은 4일 현재 국내 구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매출순위 1위에 올라 있다.
선데이토즈가 월 이용자수 349만 명을 나타내 2위에 올랐는데 넷마블게임즈와 격차가 컸다.

넷마블게임즈는 각 회사들의 모바일게임을 이용한 시간을 집계한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용자는 8월 국내에서 모바일게임을 이용한 시간 가운데 16%를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게임을 하는데 썼다.

선데이토즈가 7.4%로 2위에 올랐고 NHN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에 인수된 슈퍼셀, 넥슨이 그 뒤를 이었다.

와이즈앱은 전국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사용자 2만362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전체국민 가운데 59%가 모바일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전체남성 가운데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비율은 63%, 여성은 55%로 분석됐다.

연령대별로 10대는 전체의 90%가 모바일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이용시간은 30대가 월평균 25시간으로 가장 많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 1차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기아서 '6년 무급' 끝낸 정의선, 작년 받은 첫 연간 보수는 얼마?
한국평가데이터 검찰 압수수색 받아, 부정 대가로 신용등급 높인 의혹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면세품 사업 회사 지분 인수, 100% 자회사 전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포기', "임성기 정신과 품질경영 가치 지켜져야"
이재명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주재, 4대 개혁안 공개 예정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리츠 활성화 의지, "공급 확대에 필수"
코스피 '네 마녀의 날' 558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80원대까지 올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 임추위 최종 대표 후보로 추천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사임, 새 대표에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 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