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2일 오!정말] 한동훈 "총선으로 민주주의 수호" 이재명 "총선은 한일전"

이사무엘 기자 bplr@businesspost.co.kr 2024-03-22 16:3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2일 오!정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총선으로 민주주의 수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총선은 한일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22일 ‘오!정말’이다.

한일전 VS 민주주의 수호
“4·10 총선은 1987년 이래 국민과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국민의힘이) 지게 되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고, 민주주의가 무너질 것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충남 보령서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총선 승리 결의를 다지며)

“이번 총선은 국정 실패, 민생파탄, 경제폭망, 평화위기, 민주주의 파괴를 심판하는 것이면서 완벽한 새로운 한일전이기도 하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산 동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인재육성의 잘된 사례로 이토 히로부미를 언급한 지역구 현역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겨냥하며)

조국에게 공정이란?
조국 당대표의 딸 조민이 입시 비리 혐의로 1심 벌금 1천만 원 판결을 받았다. 조국혁신당은 당 강령 4번에 ‘대학입시 기회균등’을 내걸었다. 조국 당대표에게 공정은 무엇인가” (박원석 새로운미래 공동선대위원장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국혁신당을 비판하며)

조국혁신당은 극단주의
“통진당 후예들처럼 조국당도 극단주의자들이다. 자기가 죄를 지어 유죄 판결을 받았으면서 사법 시스템에 복수하겠다 천명하기 때문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보령 장동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조국혁신당을 비판하며)

정권심판론에 적합한 사람은 ‘나야 나’
“개혁신당의 이준석이 당선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린치하고 괴롭혔던 인사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복귀하는 것이다. 제가 정권심판론에 부합하는 인사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개혁신당 지지를 호소하며)

이종섭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이종섭 호주대사가 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노력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주면 좋겠다”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KBS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서 21일 귀국한 이종섭 호주대사를 언급하며)

박용진한테 두 번의 기회 줬다
“경선에서 두 번 기회를 준 후보한테 다시 세 번째 기회를 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장이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조수진 민주당 강북을 후보의 사퇴에 따른 박용진 민주당 의원 공천 가능성을 일축하며) 이사무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