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격호 맏손녀' 장혜선, 롯데삼동재단 이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라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격호 맏손녀' 장혜선, 롯데삼동재단 이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라
▲ 장 이사장이 11월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 신격호 명예회장 기념관에서 열린 울산 지역 어린이 초청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랐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울산교육청은 지난달 30일 장 이사장의 롯데장학재단 신규 이사장 선임 건을 승인했다. 

앞서 롯데장학재단은 지난달 14일 이사회를 열어 장 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동의로 의결한 바 있다.

장 이사장은 롯데그룹의 창업자 신격호 명예회장의 맏손녀이다.

지난해 7월 롯데장학재단 이사에 임명된 뒤 올해 8월부터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번 이사장 선임으로 장 이사장은 롯데그룹 계열 재단 3곳 가운데 2곳의 수장에 오르게 됐다.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명예회장이 1983년 설립했다. 장학금·학술진흥·복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의 발전에 기여할 복지사업을 위해 2009년 설립됐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