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격호 맏손녀' 장혜선, 롯데삼동재단 이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라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12-03 17:1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02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격호</a> 맏손녀' 장혜선, 롯데삼동재단 이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라
▲ 장 이사장이 11월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 신격호 명예회장 기념관에서 열린 울산 지역 어린이 초청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올랐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울산교육청은 지난달 30일 장 이사장의 롯데장학재단 신규 이사장 선임 건을 승인했다. 

앞서 롯데장학재단은 지난달 14일 이사회를 열어 장 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동의로 의결한 바 있다.

장 이사장은 롯데그룹의 창업자 신격호 명예회장의 맏손녀이다.

지난해 7월 롯데장학재단 이사에 임명된 뒤 올해 8월부터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번 이사장 선임으로 장 이사장은 롯데그룹 계열 재단 3곳 가운데 2곳의 수장에 오르게 됐다.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명예회장이 1983년 설립했다. 장학금·학술진흥·복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의 발전에 기여할 복지사업을 위해 2009년 설립됐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첨단 공정 스마트폰 비중 올해 60% 전망, 삼성전자 2나노 전환 주도
공공부문 25일부터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유엔글로벌콤팩트 'AI 기술 활용 탈탄소 전략' 토론회, 한국과 영국 전문가 교류
지구 기온 2도 오르면 식량빈곤국 세 배로 늘어, 한국 식량 체계는 괜찮나
이재명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 세제·금융·규제 0.1% 빈틈 없이 준비"
TSMC 미국 3나노 반도체 양산 앞당겨, 삼성전자와 수주 경쟁 '속도전' 국면
중국 일본에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줄이고 희토류 자석은 늘려, "경고 신호" 분석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반기 최대 150%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커져
일론 머스크 '테라팹' 구상 테슬라 주가에 호재 분석,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 퍼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6년 임급협약 체결, 임금 인상률 6.2%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