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BMS와 맺은 면역항암제 위탁생산 계약 380억 더 증액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9-25 16:4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와 맺은 면역항암제 위탁생산 계약 규모를 380억 원 증액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5일 공시를 통해 기존 BMS와 맺은 2억4200만 달러(약 3213억 원) 규모의 면역항암제 계약이 380억 원 늘어난 3593억 원으로 증액됐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BMS와 맺은 면역항암제 위탁생산 계약 380억 더 증액
▲ 삼성바이오로직스(사진)가 25일 공시를 통해 BMS와 면역항암제 위탁생산 계약규모를 증액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위탁생산 규모를 늘렸다"며 “구체적 제품명과 증액 세부 내용은 고객사와의 계약 사항으로 공개는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4공장을 향후 7년여 동안 BMS의 주력 제품인 면역항암제의 생산 기지로 활용하기로 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