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장현국 "위메이드 신작 나이트크로우 한국 1등 기대, 연내 글로벌 출시"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4-12 17:1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가 신작 MMORPG ‘나이트크로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장현국 대표는 12일 진행한 미디어간담회에서 “나이트크로우는 그래픽 등 전체적 퀄리티가 기존 게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매우 높다”며 “한국 게임시장에서 1등도 노려볼 수 있다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5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현국</a> "위메이드 신작 나이트크로우 한국 1등 기대, 연내 글로벌 출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4월27일 출시하는 신작 '나이트크로우'가 한국 게임시장 1등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4월27일 나이트크로우를 출시한다.

장 대표는 “나이트크로우를 연내 글로벌 출시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며 “글로벌로 가면 ‘미르4’나 ‘미르M’의 사례를 봤을 때 한국보다 열 배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까지 사전예약자 160만 명을 돌파했다”며 “나이트크로우가 흑자전환에 큰 도움이 돼 늦어도 2분기에는 흑자를 달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최근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에 제기한 소송 관련 질문에 “지금까지 나온 결과물을 보면 다른 게임을 베꼈다는 평가는 받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대답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