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1조925억 사상 최대, '1조 클럽' 첫 입성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2-02 17:1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증권이 악화된 업황 속에서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메리츠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조375억 원, 영업이익 1조925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1조925억 사상 최대, '1조 클럽' 첫 입성
▲ 메리츠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조375억 원, 영업이익 1조925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대비 145.4%,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수준이다. 

메리츠증권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증권의 영업이익은 2017년부터 6년 연속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을 매번 새로 썼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은행(IB) 부문의 리스크 관리와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에서의 채권금리 상승에 대비한 포트폴리오가 실적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실시,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경영 효율화 목표
삼성전자 사장단 작년 성과급 주식 보상 수령, 전영현 17억·노태문 11억 규모
금융감독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출범, 이재명 규제 검토 지시 따른 조치
카카오페이 이사회 신원근 대표 3연임 의결, 3월 주총서 확정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형 조현식 주도 주주 대표소송 영향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이르면 24일 본회의..
이재명,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 것"
[오늘의 주목주] '보험주 강세' 삼성화재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은 5%대 하락
성수4지구 조합 시공사 입찰서류 개봉 보류, "대의원회 개최 가능 시점까지"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상 첫 580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46.6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