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메리츠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1조925억 사상 최대, '1조 클럽' 첫 입성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증권이 악화된 업황 속에서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메리츠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조375억 원, 영업이익 1조925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1조925억 사상 최대, '1조 클럽' 첫 입성
▲ 메리츠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조375억 원, 영업이익 1조925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대비 145.4%,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수준이다. 

메리츠증권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증권의 영업이익은 2017년부터 6년 연속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을 매번 새로 썼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은행(IB) 부문의 리스크 관리와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에서의 채권금리 상승에 대비한 포트폴리오가 실적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북핵 추가 중단-대북 제재 완화' 교환 제안, "단계적 접근 방안 필요"
[오늘의 주목주] '냉각 솔루션' 기대감 LG전자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
[22일 오!정말] 청와대 "국민 다 아는데 대법원장은 모르겠다니 의도 가늠키 어렵다"
카카오-카카오인베 흡수합병 반대 2% 그쳐, 카카오 인적분할 작업 첫 고비 넘겨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조1천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LH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채, 29일까지 원서 접수
현대차·기아 주가 '대통령 멕시코 순방' 힘 받아 반등 시동, 미중 정상회담이 방향성 ..
서학개미 9월 원픽은 '초단기채 ETF', 고금리 속 변동성 줄이고 안정성 택했다
한화 김승연 한화시스템 구미 방산전자 사업장 방문, "방산 핵심 경쟁력은 AI"
외신 "국민연금 인도 국채 투자 시동, 현지 당국 규제 간소화 경로 첫 활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