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광주상의 3년 만에 신년인사회, 정창선 "과감한 혁신성장으로 새바람"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1-03 17:1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주상의 3년 만에 신년인사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01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창선</a> "과감한 혁신성장으로 새바람"
▲ 광주상공회의소가 개최한 3일 신년 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포스트] 광주상공회의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 동안 중단한 신년인사회를 3년만에 다시 열고 경제 위기 극복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광주상공회의소는 3일 광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 강기정 광주시장,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 400여 명이 참석한 '2023년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정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에도 대내외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과감한 혁신성장으로 새로운 변화의 국면을 만들어 경제활력의 새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광주에서 신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희망적 소식도 전했다. 

정 회장은 “광주의 오랜 숙원이었던 복합 쇼핑몰 유치사업이 대형 유통 3사의 적극적 참여로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며 “군 공항 이전사업도 설명회가 열리는 등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특히 국비 3조 원 이상을 확보해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인공지능 및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과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인재 양성 등 주요 현안 사업들도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다”며 “광주 곳곳에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바라봤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에 더 많은 투자유치와 적극적인 기반 산업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박창환 정무부지사는 "광주 전남 상생발전에 큰 전기가 될 사회간접자본(SOC) 구축에도 박차를 가해 사통팔달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