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KDB산업은행은 28일까지 케이조선 주식 104만3천 주(지분 비율 2.47%)에 대한 매각 입찰서를 제출받는다.
| ▲ KDB산업은행은 28일까지 케이조선 주식 104만3천 주(지분 비율 2.47%)에 대한 매각 입찰서를 제출받는다. |
KDB산업은행이 제시한 매각 가격은 1주당 2500원이다. 총 매각 예정가격은 26억750만 원이다.
케이조선의 전신인 STX조선해양은 2008년 금융위기로 경영실적이 악화돼 2013년 KDB산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맺었다.
STX조선해양은 채권단 관리를 거쳐 2021년 KHI인베스트먼스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KDB산업은행은 STX조선해양 지분을 매각한 이후에도 2%대의 잔여 지분을 보유해오고 있었다. 조승리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