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은행장 이원덕 제주를 끝으로 현장방문 마쳐, 올레길에 기부금도 내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장 이원덕 제주를 끝으로 현장방문 마쳐, 올레길에 기부금도 내
▲ 이원덕 우리은행장(오른쪽)이 22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제주올레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우리은행은 이 행장이 2022년 3월 취임한 뒤 시작한 현장 소통활동을 제주 영업그룹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소통과 동행의 의미를 담은 기부금 2천만 원을 22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기부했다. 

제주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한 바퀴 돌 수 있는 437km 길이의 길을 말한다.

우리은행은 시각장애인 보조 봉사자 양성,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 개발, 올레길 가이드 제작 등의 활동을 하는 '에이블 올레 프로젝트'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행장은 “‘에이블 올레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의 행복한 금융을 위해 앞장서고 123년동안 고객과 함께 걸어온 여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한국금융지주 목표주가 하향, 업황 악화 따른 3분기 실적 추정치 반영"
10월 외환보유액 4431억6천만 달러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 세계 9위 수준
한국투자 "카카오페이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성장세 둔화, 보수적 접근 필요"
비트코인 1억489만 원대 상승,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 기술주와 함께 올라
하나증권 "AI 성장축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기대, 관련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 원으로 적자전환,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반영
외교부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관련자 전원 여권 재발급 조치"
한양증권 고객과 임직원 정보 31건 해킹으로 유출, 계좌번호와 주민번호 포함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가동 재개, 노사 인력 투입량 협의 추진
KB증권 하락장에서도 이익체력 더 좋아졌다, 이홍구·강진두 종합투자계좌 사업자 향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