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신한플레이 마이카 올댓 통합 월간활성이용자 1천만 넘어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9-20 10:5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카드가 올해 초 목표로 잡았던 통합 월간활성이용자 수(MAU) 1천만 명을 달성했다.

신한카드가 제시하는 통합 MAU는 신한카드 결제플랫폼인 ‘신한플레이(pLay)’와 자동차종합플랫폼 ‘신한마이카(MyCar)’, 온라인 직영몰 ‘신한카드 올댓(Allthat)’ 등의 월간 이용 지표를 합한 것이다.
 
신한카드, 신한플레이 마이카 올댓 통합 월간활성이용자 1천만 넘어서
▲ 신한플레이, 신한마이카, 신한카드 올댓 등 신한카드가 운용하는 모바일앱의 월간활성이용자 수(MAU)가 9월 기준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신한카드는 밝혔다.

신한카드는 9월 기준으로 통합 MAU는 101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말(768만 명)과 비교해 31.5% 증가했다.

신한플레이의 MAU는 9월 기준 760만 명으로 2021년 말보다 26.6% 늘었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혁신적 결제 기술과 마이데이터 기반 소비·자산 관리 서비스, 콘텐츠 서비스 강화 등이 MAU 증가에 주효했다.

신한플레이에 가입한 회원 수가 올해 들어 100만 명가량 늘어난 점도 MAU 증가를 견인한 요인이라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9월 기준 신한마이카 MAU는 160만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65.8% 증가했다. 

신한카드는 신차·중고차 관련 알뜰 구매 정보, 자동차 수리 견적 비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이라고 파악했다. 

신한카드 올댓 MAU는 2021년 말보다 27% 늘어난 90만 명으로 집계됐다.

신한카드는 1월 진행한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 올해 통합 MAU 1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통합 MAU 1천만 명 달성은 기존 카드업계의 시장점유율 경쟁에서 벗어나 빅테크 진입으로 급변하는 결제시장에서 차별화한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