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방문규 작년 재산 70억으로 10억 늘어, 정은보 65억 고승범 58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3-31 13:4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금융권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발표한 ‘2022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방 행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의 재산으로 모두 70억218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10억2254만 원이 증가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3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문규</a> 작년 재산 70억으로 10억 늘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9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은보</a> 65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16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승범</a> 58억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

방 행장의 재산 증가는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소유한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의 가액평가가 증가하고 예금 등 금융상품 보유액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방 행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마포구 상가 전세권,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안성시 토지 등 23억820만 원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했다. 

방 행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예금 44억8922만 원도 갖고 있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2020년보다 8862만 원 증가한 65억574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올해 58억402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8억1489만 원이 늘었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전년보다 4억3262만 원 증가한 53억76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40억238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20년보다 10억2935만 원이 늘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