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이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04억6200만 원, 영업손실 57억300만 원, 순손실 94억2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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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22.5% 줄었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602.2% 늘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서울제약, 피플바이오, 삼영에스앤씨, 신영와코루"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1/20201125120347_691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피플바이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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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바이오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억7700만 원, 영업손실 71억7700만 원, 순손실 46억2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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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보다 매출이 13.6%, 영업손실은 57.5%, 순손실은 5.4% 각각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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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에스앤씨는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25억2500만 원, 영업손실 4억2300만 원, 순손실 12억23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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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7.6% 하락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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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와코루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94억1200만 원, 영업이익 36억9천만 원, 순이익 68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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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보다 매출은 6.42%, 영업이익은 615.98%, 순이익은 133.4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