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E&S, 동반성장행사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분야 대통령표창 받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1-03 11:5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E&S가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

SKE&S는 3일 ‘2021년도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분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E&S, 동반성장행사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분야 대통령표창 받아
▲ 추형욱 SKE&S 대표이사 사장.

대통령표창은 단체부문이 수상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상이다.

SKE&S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혁신 중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 관련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왔다.

SKE&S는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수단인 탄소 포집·활용·저장기술(CCUS)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 액화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 스타트업을 향한 지원을 통해 수소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E&S는 이외에도 유망 벤처기업의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지원, 중소업체 노후설비의 에너지효율 개선, 코로나19 극복 경영안정자금 지원(40억 원 규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다. 이 행사는 매년 개최되는 법정행사로 올해 18회를 맞았다.

구현서 SKE&S SV추진본부장은 “‘자상한 기업2.0’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여러 문제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과 지혜를 모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굿
요즘 sk가 제일 잘 나가!   (2021-11-10 15: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