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실적발표] KSS해운, 티앤엘, 한라, 세아베스틸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  2021-10-28 13:58:0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KSS해운이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66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순이익 22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2020년 3분기보다 매출은 51.09%, 영업이익은 50.79%, 순이익은 190.41% 각각 늘었다.
 
▲ KSS해운 로고.

티앤엘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순이익 6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2.02%, 영업이익은 207.19%, 순이익은 67.51% 각각 증가했다.

한라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16억 원, 영업이익 189억 원, 순이익 490억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보다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35.9% 줄었고 순이익은 40.4% 증가했다.

세아베스틸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39억 원, 영업이익 351억 원, 순이익 30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3.58% 늘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포스코건설 포항 장성동 재개발 소송 간다, 시공권 해제에 적극 대응
·  올리패스 비마약성 진통제 호주 임상 진척, 정신 미국진출 발판 다져
·  현대차 내연기관 마지막 기함 새 G90, 장재훈 자율주행 내일 열 각오
·  현대중공업 엔진사업 커져, 한영석 정기선시대 맞춰 친환경엔진 주력
·  태광그룹 오너 이호진 경영 재개하나, 흥국생명 흥국화재 자본확충 시급
·  한미글로벌 미국 인프라투자 올라타나, 김종훈 선제적 인수 결실 눈앞
·  핀테크산업협회 다음 회장 누가 되나, 두나무-이석우 핀다-이혜민 꼽혀
·  이재명 경제와 민생을 대선 싸움 전면에, 윤석열 정권교체와 박빙으로
·  코웰패션 매출 1조 갈 체제 정비, 이순섭 레포츠 브랜드 발굴에 전념
·  한화건설 서울 잠실 복합개발 수주 총력전, 최광호 기술력으로 승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