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분기보다 매출은 51.09%, 영업이익은 50.79%, 순이익은 190.41% 각각 늘었다.
| ▲ KSS해운 로고. |
티앤엘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순이익 6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2.02%, 영업이익은 207.19%, 순이익은 67.51% 각각 증가했다.
한라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16억 원, 영업이익 189억 원, 순이익 490억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보다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35.9% 줄었고 순이익은 40.4% 증가했다.
세아베스틸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39억 원, 영업이익 351억 원, 순이익 30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3.58% 늘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