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새 다이렉트브랜드 '다이렉트 착'을 메타버스로 공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0-27 17:2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메타버스를 통해 새 다이렉트 브랜드를 선보였다.

삼성화재는 27일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다이렉트 착’ 출시행사를 열었다. 
 
삼성화재, 새 다이렉트브랜드 '다이렉트 착'을 메타버스로 공개
▲ 삼성화재는 27일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다이렉트 착’ 출시행사를 열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은 고객에게 ‘착’ 맞는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착착’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삼성화재는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착을 디지털 사업의 구심점으로 삼고 모바일 및 온라인상품 가입채널인 ‘삼성화재 다이렉트’를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삼성화재는 데이터 분석 및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상품을 개발하고 운전을 자주 하지 않으면 다른 혜택을 볼 수 있는 운전자보험 등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다양한 상품도 계속 출시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보험을 가입할 때만 만나는 ‘보험 셀러(Seller)’가 아닌 일상에서 만나는 ‘케어 메이트(Care Mate)’로 변신할 것이다”며 “삼성화재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