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뮨은 미국의 메모리얼 슬로안 케터링(MSK) 암 센터와 코이뮨의 동종 CAR-CIK(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 기술을 이용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 ▲ 에스씨엠생명과학 로고. |
코이뮨은 MSK 암 센터와 동종 CAR-CIK 기술을 활용해 고형암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MSK 암 센터는 해마다 수만 개의 암 종양 샘플을 분석해 진단 및 질병의 단계를 파악하고 임상시험에 적용하고 있다.
코이뮨은 다음 세대 동종 CAR-CIK 기반 백혈병 치료제 및 수지상 세포 항암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찰스 니콜렛 코이뮨 CEO는 “2020년 코이뮨은 CAR-CIK 플랫폼 기술 개발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MSK 암 센터 연구진과의 협력을 통해 코이뮨은 세계 최첨단의 면역항암제 개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