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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진전문 갤러리와 협력해 TV '더프레임'의 콘텐츠 강화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10-27 14: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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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삼성전자, 사진전문 갤러리와 협력해 TV &#39;더프레임&#39;의 콘텐츠 강화"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7143534_9170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고객들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옐로우코너 갤러리에서 삼성 더 프레임으로 사진 작품을 감상하는 있다. &lt;삼성전자&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사진전문 갤러리와 협력해 TV &lsquo;더프레임&rsquo;의 콘텐츠를 강화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최근 사진전문 갤러리 &lsquo;옐로우코너&rsqu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옐로우코너는 세계 나라 130여 곳에 매장을 보유한 세계 최대규모의 사진전문 갤러리로 프랑스에 거점을 두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정판으로 판매하기도 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더프레임에서 옐로우코너의 작품을 더 늘린다. 옐로우코너는 앞으로 프랑스 주요 매장에 더프레임을 전시 및 판매한다.<br /> <br /> 더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TV다.<br /> <br /> 앞서 삼성전자는 더프레임 전용 구독서비스 플랫폼인 &lsquo;아트스토어&rsquo;로 세계 600명이 넘는 작가의 작품 1500여 점을 QLEDTV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br /> <br /> 삼성전자와 옐로우코너는 앞으로 파리에서 사진전시회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옐로우코너 웹사이트에 더프레임을 소개하는 마이크로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br /> <br /> 추종석 삼성전자 구주총괄 부사장은 &ldquo;옐로우코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더프레임이 지닌 아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의 가치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rdquo;고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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