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하반기 신규직원 400여 명을 뽑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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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26일부터 11월3일까지 2021년 하반기 범농협 신규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농협중앙회 14곳 계열사 하반기 400명 채용, 접수 11월3일까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07184315_271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농협중앙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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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에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 14개 농협중앙회 계열사가 참여한다. 채용인원은 400여 명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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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분야는 △일반 △정보통신 △디지털 △카드 △유통 △축산지원 △전문분야 등이다. 채용법인과 분야 사이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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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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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절차는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해당하는 지원자는 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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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관계자는 “농협은 이번 채용에서 농업인,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을 구현해 나갈 인재를 선발한다”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