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15일부터 고객들이 임대차계약 갱신 때 신청하는 전세자금대출의 한도를 늘어나는 임차보증금(전셋값) 범위 안쪽으로만 인정한다고 8일 밝혔다.
| ▲ 하나은행 로고. |
KB국민은행도 앞서 전세자금대출 한도를 임대차보증금 증액 범위 이내로 줄였다.
고객들은 하나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을 때 임차보증금 증액분과 대출 신청금액, 증액 후 임차보증금의 80%에서 기존 대출액 감액분 가운데 가장 작은 금액으로 대출한도를 적용받게 된다.
이런 방침은 금융당국이 권고한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치를 준수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