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글로벌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br />
세우글로벌 주식은 상장유지 결정이 난 뒤 거래가 재개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세우글로벌 주가 장중 상한가, 상장유지 결정 뒤 거래재개 첫날 매수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6144342_1615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세우글로벌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27일 오전 11시50분 기준 세우글로벌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6%(1480원) 오른 642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br />
세우글로벌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고기능수지, 범용 플라스틱 등 플라스틱원료 전문 판매업체다.<br />
<br />
세우글로벌은 3월에 2020 사업연도 감사보고서를 놓고 '의견 거절'을 받아 3월24일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으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됐다.<br />
<br />
당시 감사인이었던 대주회계법인은 감사범위 제한 및 내부회계통제 미비를 이유로 '의견 거절'을 표명했다. <br />
<br />
이에 세우글로벌은 4월 상장폐지 이의신청을 했고 상장공시위원회로부터 2022년 4월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br />
<br />
세우글로벌은 9월10일 개선계획 이행 여부와 관련한 심의요청서를 제출해 심의 결과 상장유지가 결정됐다. 이에 27일부터 매매거래정지가 재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