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대선 양자대결 윤석열 41% 이재명 33%, 윤석열 39% 이낙연 26%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  2021-09-23 16:37:4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다음 대통령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를 모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는 여‧야 상위주자 사이 양자대결을 가정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윤석열이재명 대결에서 윤 전 총장은 40.9%, 이 지사는 32.6% 응답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낙연 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39.3%, 이 전 대표가 26.2%로 격차가 더 컸다.

홍준표이재명 대결에서는 홍 의원이 28.0%, 이 지사가 29.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었다.

홍준표이낙연 대결에서는 홍 의원이 33.3%로 이 전 대표(25.1%)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34.2%, 이 전 대표가 30.2%로 오차범위 안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 지사는 직전 조사(7~8일)보다 2.3%포인트 떨어진 반면 이 전 대표는 7.4%포인트 뛰었다.

이 밖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4.9%, 박용진 의원은 4.7%, 김두관 의원은 1.7%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를 보면 홍 의원(34.5%)과 윤 전 총장(30.8%)이 오차범위 안 접전양상이다.

홍 의원은 직전 조사보다 2.0%포인트 내린 반면 윤 전 총장은 4.3%포인트 올랐다.

이 밖에 유승민 전 의원 10.6%, 최재형 전 감사원장 2.5%,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 2.3%,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1.5%, 하태경 의원 1.1%, 안상수 전 의원 0.5%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매일경제와 MBN 의뢰를 받아 21~22일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71명의 응답을 받아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IG넥스원 민수 가는 길 착착, 김지찬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은 교두보
·  기업공개 열기 내년에도 계속 되나, LG에너지솔루션 포함 줄줄이 대기
·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기술수출 모색, 신영섭 임상에서 안정성 확인
·  현대엔지니어링 수소사업 힘줘, 김창학 초소형원자로를 성장동력으로
·  한진중공업 부채비율 낮추기 짊어진 유상철, 동부건설 정상화 솜씨 다시
·  카카오게임즈 매출 1조 보여, 남궁훈 조계현 게임장르 다변화 위력 발휘
·  라이나생명 매각에 직원들 고용불안, 조지은 연임 첫 과제는 조직안정
·  LG전자 LG시그니처 더 럭셔리하게, 권봉석 유럽 고급 빌트인가전 공략
·  핀다 통합대출플랫폼으로 한 걸음 더, 이혜민 박홍민 자동차대출로 넓혀
·  카카오페이 일반청약 역대급 기록 내나, 삼성증권 청약 폭증 대비 분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