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업별 2분기 모바일 통신칩시장 점유율.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
23일 시장 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퀄컴은 2분기 매출기준 모바일통신칩시장에서 점유율 52%를 보여 1위에 올랐다.
퀄컴은 특히 5G통신용 제품에 관해서는 2분기 1억 개 이상을 공급해 출하량 점유율이 68%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미디어텍(30%)과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10%)는 각각 모바일통신칩 매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중국 유니SOC와 인텔이 점유율 상위 5위권에 들었다.
2분기 전체 모바일통신칩시장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성장해 72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5G통신용 모바일통신칩이 전체 매출 가운데 3분의2가량을 차지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퀄컴이 5G통신용 제품을 기반으로 내년까지 모바일통신칩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반면 미디어텍은 성장이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