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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천 명대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66명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  2021-09-19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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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702명으로 집계됐다.
 
19일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7만3701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17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094명)보다 392명 줄었다.
 
▲  일본 도쿄 시부야역 인근에 개설된 '예약 불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8월28일 오전 사람들이 추첨권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862명, 오사카부 666명, 가나가와현 453명, 아이치 373명, 사이타마 262명, 지바현 220명, 오키나와현 176명, 후쿠오카 165명, 이바라키 105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43명으로 모두 푸젠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23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9명, 후베이성과 광시자치구, 쓰촨성에서 각각 3명, 상하이와 광둥성에서 각각 2명, 톈진에서 1명이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9일 누적 확진자는 9만5689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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