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추석을 앞두고 GS25 가맹 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게 9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 ▲ GS25 가맹 경영주와 OFC(본사영업담당)가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에 GS25가 조기 집행하는 자금은 GS25 가맹 경영주 정산금과 GS25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의 물품대금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한다.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명절을 앞두고 자금을 조기지급하고 10일 단위 100% 현금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 파트너사의 고충 및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영주,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상생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GS25의 목표다”며 “올해 추석에는 GS25가 준비한 명절선물이 코로나19 등으로 지쳐 있는 경영주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