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추석을 앞두고 GS25 가맹 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게 9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 ▲ GS25 가맹 경영주와 OFC(본사영업담당)가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에 GS25가 조기 집행하는 자금은 GS25 가맹 경영주 정산금과 GS25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의 물품대금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한다.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명절을 앞두고 자금을 조기지급하고 10일 단위 100% 현금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 파트너사의 고충 및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영주,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상생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GS25의 목표다”며 “올해 추석에는 GS25가 준비한 명절선물이 코로나19 등으로 지쳐 있는 경영주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5150755_239673.pn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