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가맹점과 협력사에 정산금과 물품대금 900억 조기지급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9-13 11:18: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추석을 앞두고 상생경영을 펼친다.

GS25는 추석을 앞두고 GS25 가맹 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게 9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GS25, 가맹점과 협력사에 정산금과 물품대금 900억 조기지급
▲ GS25 가맹 경영주와 OFC(본사영업담당)가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에 GS25가 조기 집행하는 자금은 GS25 가맹 경영주 정산금과 GS25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의 물품대금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한다.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명절을 앞두고 자금을 조기지급하고 10일 단위 100% 현금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 파트너사의 고충 및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영주,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상생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GS25의 목표다”며 “올해 추석에는 GS25가 준비한 명절선물이 코로나19 등으로 지쳐 있는 경영주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지난해 미국 점유율 11.3%로 '역대 최고', 시장 성장률 상회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보복관세" 예고, 유럽 강력히 반발
최태원 "한국 경제는 브레이크 걸린 자전거, 성장 중심의 정책 전환 필요"
뉴욕증시 주요 지수 반도체주 강세에도 소폭 하락, 국제유가는 반등
HD건설기계 합병 첫 해 핑계 없다, 문재영 신흥국 시장 기반 목표 달성 고삐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이전에 식당가 봄바람, CJ프레시웨이·롯데GRS 존재감 부각
TSMC 설비 투자 확대로 '초격차' 전략, 삼성전자 인텔과 경쟁 구도 떨친다?
중국 LNG운반선도 한국 따라잡을판, 핵심 기자재 국산화 생태계 육성 시급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결제' 특허 성벽 구축, '디지털자산 시대' 먹거리 선점 경쟁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급물살, 첫 통합단체장 후보 면면 살펴보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