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대만법인, 신선식품과 생필품 즉시배달서비스 지역 확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9-09 17:3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 대만 법인이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15분 안에 배달해주는 즉시배달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9일 쿠팡에 따르면 대만 법인은 8일부터 즉시배달 서비스지역을 타이베이 다안과 쑹산, 신이 지역까지 넓혔다.
 
쿠팡 대만법인, 신선식품과 생필품 즉시배달서비스 지역 확대
▲ 쿠팡 대만법인은 8일부터 대만 내 '즉시배송' 서비스지역을 타이베이시 다안과 쑹산, 신이 지역으로 넓혔다. <구글플레이 갈무리>

쿠팡 대만 법인은 모바일앱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을 주문하면 배달원이 즉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앞세워 대만 수도권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현지 경쟁기업이 주문 후 20분 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자 '15분 내 배송'을 도입하기도 했다.

쿠팡은 이런 서비스를 일본에서는 6월 도쿄 주요 상권에서, 국내에서는 7월부터 본사가 있는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제공하기 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런던금융특구 시장 면담, "2035년까지 기후금융자금 790조 공급"
웅진 '지주회사 전환' 공정위 통보 받아, 자·손자·증손회사 10개 거느려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황성환 차문현 각자대표로 전환, 사외이사에 박정림 선임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와 MLCC 수혜'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코..
금감원,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관련 미래에셋증권 검사 착수
농협중앙회 8876억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및 원금 감면, 강호동 "포용금융 지속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DL이앤씨, 5500억 규모 제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수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