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DL이앤씨, 경기 안양 호계온천 재개발정비사업 2390억 규모 수주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9-03 17:4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이앤씨가 2394억 원 규모의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호계온천 주변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 주변지구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DL이앤씨, 경기 안양 호계온천 재개발정비사업 2390억 규모 수주
▲ DL이앤씨 로고.

이번 계약을 통해 DL이앤씨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6층, 10개 동으로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2394억2400만 원이다. 이는 2020년 대림산업 건설부문 연결기준 매출의 2.74% 규모다. 

대림산업(현재의 DL)은 2021년 1월4일 건설사업부문을 분할해 DL이앤씨를 설립했다. 

공사기간은 실제착공일로부터 36개월로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DL이앤씨는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