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맥스 블록체인 게임 개발에 집중, 이길형 "제2의 창업"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9-01 19:1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 자회사인 위메이드맥스가 블록체인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

위메이드맥스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핵심 사업방향을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게임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공한 게임 개발사의 인수합병에 힘쓰기로 했다. 
 
위메이드맥스 블록체인 게임 개발에 집중, 이길형 "제2의 창업"
▲ 위메이드맥스 로고.

위메이드맥스 계열사인 조이스튜디오와 라이트컨은 개발 중인 모든 게임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조이스튜디오는 우주에서 대규모 전쟁을 펼치는 내용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를 만들고 있다.

이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탑재해 올해 안에 글로벌시장에서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라이트컨은 2022년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새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G를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다.

이길형 위메이드맥스 대표이사는 “위메이드 그룹의 방향성에 맞춰 위메이드맥스와 계열사에서 만드는 게임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한다”며 “제2의 창업을 한다는 결심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로 체질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위메이드맥스는 성공한 게임사의 인수합병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며 “위메이드맥스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자리매김해 훌륭한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