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코퍼레이션은 건설사업 및 건물관리(FM)사업을 물적분할해 각각 신설회사로 설립한다고 31일 공시했다.
| ▲ 서울 여의도 LG 사옥. |
자산규모는 건설사업을 맡는 S&I건설(가칭)이 3199억 원, 건물관리사업을 맡는 S&I에프앰(가칭)이 1379억 원으로 추산됐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레저사업, 부동산 자산관리사업 등을 맡게 된다. 존속회사 자산규모는 1조6340억 원 수준이다.
분할기일은 10월1일로 예정됐다.
S&I코퍼레이션은 “이번 분할을 통해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경영의 효율성을 증대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