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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영화 인질 박스오피스 2주째 1위, 싱크홀 2위 모가디슈 3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7184150_170499.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영화 인질(왼쪽)과 싱크홀 포스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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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액션스릴러영화 ‘인질’이 박스오피스 1위를 2주째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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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26일 관객 4만661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8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 수는 85만4605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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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은 필감성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황정민씨가 주연을 맡았다. 실제 주연배우에서 따온 캐릭터 ‘배우 황정민’이 어느날 새벽 납치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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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난영화 ‘싱크홀’은 26일 관객 2만7536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8월11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 180만2221명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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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은 김지훈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차승원씨, 김성균씨, 이광수씨, 김혜준씨 등이 주연을 맡았다. 지하 500m 규모의 초대형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건물 속 사람들의 사투를 다룬 영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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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액션영화 ‘모가디슈’는 26일 관객 2만4460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7월28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 수는 289만8331명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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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영화 ‘귀문’은 26일 관객 1만456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할리우드 SF영화 ‘레미니센스’는 같은 날 관객 4406명을 동원해 5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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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로맨스영화 ‘여름날 우리’가 6위에, 할리우드 액션영화 ‘프리 가이’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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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는 할리우드 공포영화 ‘올드’, 9위는 일본 애니메이션영화 ‘극장판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팔라딘; 아가트람’, 10위는 재개봉한 할리우드 뮤지컬영화 ‘드림걸즈’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