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금리 0.2%포인트 올려 28일부터 적용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8-27 18:2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최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코드K 정기예금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

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가입기간 모든 구간에서 0.2%포인트 일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금리 0.2%포인트 올려 28일부터 적용
▲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가입기간 별 신구 금리 비교. <케이뱅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을 예금상품 금리에 곧바로 반영한 것이다. 인상된 금리는 28일 0시부터 적용된다.

코드K 정기예금은 카드실적이나 급여이체 등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가입고객 누구나 최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며 가입금액에 한도제한도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 이용고객들이 더욱 빠르게 금리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금금리 인상을 했다"며 "이와 동시에 중저신용자와 MZ세대 등을 대상으로 한 실수요 기반 대출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메모리반도체 미국 수출 '빗장' 풀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불안요소
삼성SDI 헝가리 공장 '환경리스크' 설상가상, '경영진 연루' 의혹 확산 여파 촉각
롯데지주 '1조 자사주' 처리에 쏠리는 눈, 노준형·고정욱 재무구조 상황에 셈법 복잡
HD한국조선해양 3724억 컨테이너선 6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14% 달성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가, 국내 서버 활용 조건
세계 최초 보편 탄소세 무산 가능성 커져, 미국 강압에 입장 선회 국가 늘어
에이피알 560억 규모 현금 배당 실시,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될 것"
OLED 발광재료 시장 2025년 7.2% 성장, 구매비중 중국이 한국 추월
텅스텐 가격 금값보다 상승폭 커, '한국 상동광산' 알몬티 수혜 전망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해 로봇·수소·AI 신사업 단지 조성, 2029년 완공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