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최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코드K 정기예금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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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가입기간 모든 구간에서 0.2%포인트 일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금리 0.2%포인트 올려 28일부터 적용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7182751_39953.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가입기간 별 신구 금리 비교. <케이뱅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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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을 예금상품 금리에 곧바로 반영한 것이다. 인상된 금리는 28일 0시부터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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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K 정기예금은 카드실적이나 급여이체 등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가입고객 누구나 최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며 가입금액에 한도제한도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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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 이용고객들이 더욱 빠르게 금리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금금리 인상을 했다"며 "이와 동시에 중저신용자와 MZ세대 등을 대상으로 한 실수요 기반 대출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