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가계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취급한다.
| ▲ 우리은행 로고. |
우리은행은 이번 신용대출 한도제한을 9월 안에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시중은행들에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 수준으로 축소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NH농협은행이 가장 먼저 이를 적용해 24일부터 신규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기존 2억 원에서 1억원 이하, 연소득의 100%로 줄였다.
하나은행도 이날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대출 한도도 개인당 최대 5천만 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