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사장 허윤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한 고고챌린지 동참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 사장 허윤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한 고고챌린지 동참
허윤홍 GS건설 대표 사장이 25일 서울 그랑서울 GS건설 본사에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구호가 담긴 모니터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건설 >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허윤홍 사장은 25일 서울 그랑서울 본사에서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GS건설이 26일 전했다.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참여자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허 사장은 ‘일회용품 줄이고(Go), 지구환경 지키고(Go)’라는 실천 메시지를 제시했다. 

그는 “최근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사소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으로 작은 일부터 의식적으로 실천해 지구를 지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허 사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오치훈 대한제강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허 사장은 4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 이사로 선임돼 활동하고 있다. 

GS건설은 세계자연기금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도 동참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2035년 로보택시 매출 3200억 달러 전망, JP모간 "차량 소유주 몫은 2..
8월 정보통신산업 수출 600억 달러 육박 '역대 최대', 반도체 209%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중국에 우위 장담 어렵다, '공급망 장악' 위협적
국제 기후단체 호주 정부에 탈탄소화 계획 강화 촉구, "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모범 보여야"
중국 BYD "내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예정", 양산 일정은 불투명
1~7월 중국 뺀 세계 전기차 판매 30.5% 증가, 현대차그룹 24.8% 늘며 4위
태광산업,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등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고소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게이밍폰 공략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5.7%로 최저치, 민주당 40.1% vs 국힘 36.3%
한국투자 "한화에어로 '천무', 장거리 타격 능력과 빠른 납기로 유럽서 추가 수주 가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