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아스플로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코스닥 10월 상장 추진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  2021-08-25 18:55:1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아스플로가 코스닥 상장절차에 들어간다. 

아스플로는 2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 아스플로 로고.

총 공모주식 수는 63만 주다.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는 1만9천~2만2천 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120억∼139억 원이다.

아스플로는 9월16일부터 17일 수요를 예측해 공모가격을 확정한 뒤 27일부터 28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10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스플로는 2000년 설립된 기계 제조회사로 강관, 밸브류 등을 생산한다. 

아스플로는 2020년 연결기준 매출 448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거뒀다. 2019년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50% 늘어난 것이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대선에 지면 궁지 몰리는 이재명 윤석열, 당 장악은 안전판
·  박정호 넷플릭스와 협력 의지, SK브로드밴드 소송전 기류 변화 가능성
·  증권사 프라임브로커리지시장 되살아나, NH투자증권 선두권 약진
·  윤석열 통합 선대위 완성할까, 마지막 퍼즐 홍준표 유승민에게 구애
·  GS건설 리모델링 수주 빠르게 확보, 임병용 도시정비 빈자리 채운다
·  한화생명 올해는 배당 선물 안길까, 순이익 늘고 자금활용 숨통 트여
·  뉴라클사이언스 뇌질환 신약 임상 채비, 성재영 코스닥 기술상장 조준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가격 깎을까, 협상지연에 인수포기 가능성도
·  한화건설 안전조직 강화, 최광호 내년에도 사망사고 제로 도전
·  삼성전기 이제 생산기술 고도화 할 때, 장덕현 반도체 개발경험 큰 자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