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CFD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 ▲ 메리츠증권 로고. |
차액결제거래란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실제주식을 보유하지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모바일거래시스템(MTS) 또는 영업점을 통해 전문투자자로 등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이벤트 기간에 차액결제거래 규모에 따라 국민관광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월 누적합산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1억 원 이상 고객은 5만원, 5억 원 이상은 10만 원, 10억 원 이상이면 20만 원어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거래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전문투자자들의 차액결제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메리츠증권은 앞으로 차액결제거래 고객을 위해 시스템 등 이용 편의성을 꾸준히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