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메리츠증권, 전문투자자 대상 차액결제거래 이벤트 10월 말까지 진행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08-20 19:04:1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메리츠증권이 차액결제거래 이벤트를 연다.

메리츠증권은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CFD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 메리츠증권 로고.

차액결제거래란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실제주식을 보유하지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모바일거래시스템(MTS) 또는 영업점을 통해 전문투자자로 등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이벤트 기간에 차액결제거래 규모에 따라 국민관광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월 누적합산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1억 원 이상 고객은 5만원, 5억 원 이상은 10만 원, 10억 원 이상이면 20만 원어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거래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전문투자자들의 차액결제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메리츠증권은 앞으로 차액결제거래 고객을 위해 시스템 등 이용 편의성을 꾸준히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비트코인 4천만 원대도 위태위태, 정치권과 금융당국 온도차에 더 불안
·  SK텔레콤 클라우드게임 동맹 선구안, MS 블리자드 인수에 빛 본다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공동관리인 밀어붙여, 회생절차 또 지연되나
·  현대엔지니어링 '팀코리아' 업고 해외로, 김창학 재무체력도 탄탄
·  한수원 유럽 신재생에너지 시장 노려, 정재훈 스페인 태양광사업 본격화
·  교보생명 상장 앞두고 체질전환 숨가빠, 신창재-어피너티 갈등은 변수
·  가세연 서울의소리 열린공감 시사타파, 대선판 달구는 정치 유튜브
·  기아 새 니로 사전계약 흥행이 판매까지 가나, 출고 시점과 가격이 변수
·  포스코인터내셔널 식량사업 확대 고삐 죄, ESG경영 중요성 커져
·  산업은행 KDB생명 매각도 불안, 이동걸식 구조조정에 물음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