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정몽진 KCC에서 상반기 보수 10억 받아, 정몽열 KCC건설에서 9억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8-17 19:1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0억 원가량을 받았다.

17일 발표된 KCC그룹 계열사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2021년 상반기 보수로 KCC에서 급여로만 10억3천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7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진</a> KCC에서 상반기 보수 10억 받아, 정몽열 KCC건설에서 9억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

정몽열 KCC건설 대표이사 회장은 2021년 상반기 KCC건설로부터 9억282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정몽열 회장의 보수는 상여나 기타 근로소득 없이 모두 급여로만 구성됐다.

KCC그룹은 "상법과 회사 정관에 의거해 보수한도 범위 안에서 직급과 근속기간, 임직원연봉인상률, 다른 회사 CEO 급여수준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KCC는 1월에 별세한 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에게 퇴직금 57억8600만 원과 급여 7300만 원 등을 합쳐 58억5900만원을 지급했다.

KCC는 "퇴직금은 월 평균 보수에 재임기간 62.5년을 곱한 금액과 12개월 분의 위로금을 더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