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정태영 현대카드 포함 상반기 보수 29억, 임영진 신한카드에서 8억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17 17:5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상반기 국내 카드사 CEO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17일 카드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상반기 현대카드에서 보수로 11억24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5억5천만 원, 상여 5억7100만 원, 기타근로소득 400만 원 등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4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태영</a> 현대카드 포함 상반기 보수 29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12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영진</a> 신한카드에서 8억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이사 부회장.

정 부회장은 현대캐피탈에서 8억1400만 원, 현대커머셜에서 9억75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모두 더하면 29억1300만 원이다.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8억7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2억7400만 원, 상여 5억3천만 원, 기타근로소득 300만 원 등이다.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3억6500만 원, 상여 1억9300만 원 등 5억58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장경훈 전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5억621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8976만 원, 상여 2억3561만 원, 퇴직소득 1억8083만 원 등이 포함됐다.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아 공시대상에 빠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넥써쓰 '국산 앱 마켓' 원스토어 626억에 인수, "글로벌 게임 허브로 확장"
메리츠금융 "MBK 보증 확인되면 홈플러스 1천억 지원", 최대주주 책임 요구
농협금융지주 'ESG 전략협의회' 열어, 이찬우 "기후금융 속도감 있게 실행"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전·현직 기자 검찰 송치, 부당이득 규모 약 93억
금융위원장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 개선 속도, 코리아 프리미엄 기반 만들겠다"
[오늘의 주목주] '유리기판 기대감' 삼성전기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18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국힘 당명 '극우의힘'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을 지경"
'3500억 달러 미국 투자 전담' 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
동서발전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발전사업 허가 취득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 K방산 원팀 104조 경협 패키지로 독일 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