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한솔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생산시설 인수 완료하면서 글로벌 CDMO 생산능력 1위 굳히기 |
| [허프 트렌드] '1인 식대 1만원 시대' 새 강자 프랜차이즈 : 버거, 반 마리 치킨, 1인 피자가 '익숙한 가성비'로 소비자 유혹 |
| [허프 사람&말] LG화학 김동춘 '3년 누적 적자 5600억' 안고 사업재편 추진, 그의 손에 '여수'와 한국 석유화학 성패 달렸다 |
| 트럼프 연설에 글로벌 증시 내림세, "불확실성 가중돼 추가 하락 가능성" |
| [채널Who] '호르무즈 통제권' 버려두고 떠나는 트럼프, 글로벌 유가폭탄 청구서는 다.. |
| 이란 전쟁에 "유가 상승폭 예측 불가" 싱크탱크 분석,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 |
| 한화에어로 5.2조 루마니아 장갑차 수주전 돌입, 김동관 1.3조 현지 투자·생산 승부수 |
| [현장] 신한금융 '기업ERP와 은행 결합' 큰 첫걸음, 진옥동 "기업금융 한계 넘는다" |
| 김부겸 민생공약 '선물보따리'에 '박정희'까지 품으려, 국힘 2기 공관위 대응 주목 |
|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가치사슬 확대, 박승덕 고객층 넓혀 재무위기 넘는다 |
| 보령 '아르테미스'로 존재감 커져, 김정균 우주사업 '수익성 극대화' 비전 순항 |
| 이재명 시정연설, "비상 상황에는 비상한 대책 필요" "추경안 신속 통과에 협력 당부" |
| KT스카이라이프 잇단 수장 교체에 혼란, 대표 내정자 지정용 노사 갈등 속 경영정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