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딥노이드 한컴라이프케어 상장 첫날 주가 장 중반 시초가보다 떨어져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8-17 12:0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딥노이드와 한컴라이프케어 주가가 상장 첫날 장 중반 시초가보다 하락하고 있다.

딥노이드 주가는 시초가보다는 낮고 공모가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고 있다. 반면 한컴라이프케어 주가는 공모가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딥노이드 한컴라이프케어 상장 첫날 주가 장 중반 시초가보다 떨어져
▲ 딥노이드 로고.

17일 오전 11시57분 기준 딥노이드 주가는 시초가보다 25.28%(1만8200원) 급락한 5만38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딥노이드는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업체로 국내 의료기관과 산학협력단 등 24개 단체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질환을 판독하는 의료 솔루션을 제공한다.

딥노이드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인 4만2천 원으로 정했다. 그 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834.8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딥노이드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17일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71.4% 뛴 7만2천 원로 형성했으며 장 초반 한 때 7만8천 원까지 주가가 오르기도 했다.

한컴라이프케어 주가는 시초가보다 15.26%(2450원) 내린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열복, 소방구조장비 등 의료용 안전장비 제조기업으로 2017년 한글과컴퓨터 자회사로 편입됐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3700원으로 정해졌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첫날인 17일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7.1% 높은 1만6050원에 형성됐으나 장 중반 주가가 공모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4년 만에 3% 넘게 인상
증권가 "GS피앤엘 웨스틴 정상화 효과 본격화, 호텔 호황 최대 수혜 기대"
한화 미국 남부 주에서 필리조선소 확장 러브콜 받아, 뉴저지주 무산 뒤 선회 
애플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전망에 투자의견 하향, "아이폰 마진에 타격" 
미국 정부 태양광・반도체 소재에 관세 부과 검토, 중국 독점에 대응 차원
미국 법원 "트럼프 정부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 폐지는 부당", 원상 복구 판결
쿠팡 국세청 3천억 과세에 불복하기로, 인천 물류센터 화재손실은 3분기부터 반영
7월 수입차 판매 중 전기차 점유율 50%, 테슬라 6개월 연속 판매 1위
한국투자 "한화비전, 자회사 한화세미텍 반도체 패키징 장비 수주 확대 전망"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시작, 가솔린 2398만 원 하이브리드 3042만 원부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