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차그룹주 약세, 현대오토에버 3%대 현대비앤지스틸 2%대 내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21-08-13 15:50:1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13일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전날보다 3.91%(5천 원) 하락한 12만3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2.70%(550원) 내린 1만9800원, 현대차증권 주가는 1.98%(250원) 밀린 1만24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위아(-1.83%), 기아(-1.62%), 현대건설(-1.33), 현대글로비스(-1.06%) 주가도 1% 이상 빠졌다.

현대차 주가도 0.91%(2천 원) 하락한 21만7천 원에, 현대모비스 주가는 0.74%(2천 원) 밀린 26만8500원에, 현대로템 주가는 0.40%(100원) 낮아진 2만4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이노션 주가는 0.68%(400원) 상승한 5만93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해 현대차그룹 상장계열사 12곳 가운데 이날 유일하게 주가가 상승했다.

현대제철 주가는 전날 종가와 같은 5만500원으로 장을 마쳐 제자리에서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비트코인 4천만 원대도 위태위태, 정치권과 금융당국 온도차에 더 불안
·  SK텔레콤 클라우드게임 동맹 선구안, MS 블리자드 인수에 빛 본다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공동관리인 밀어붙여, 회생절차 또 지연되나
·  현대엔지니어링 '팀코리아' 업고 해외로, 김창학 재무체력도 탄탄
·  한수원 유럽 신재생에너지 시장 노려, 정재훈 스페인 태양광사업 본격화
·  교보생명 상장 앞두고 체질전환 숨가빠, 신창재-어피너티 갈등은 변수
·  증권사들 자산관리 고객잡기 경쟁, 특화점포와 마이데이터 투트랙 전략
·  가세연 진성호 서울의소리 열린공감, 대선판 달구는 정치 유튜브
·  기아 새 니로 사전계약 흥행이 판매까지 가나, 출고 시점과 가격이 변수
·  포스코인터내셔널 식량사업 확대 고삐 죄, ESG경영 중요성 커져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