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농협상호금융 모바일 전용예금 판매 3천억 넘어서, 출시 40일 만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8-11 18:2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상호금융 모바일 전용예금 판매 3천억 넘어서, 출시 40일 만
▲ 농협상호금융은 11일 '주머니금리쇼핑예금'의 판매액이 3천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농협상호금융>
금융상품에 온라인쇼핑몰 콘셉트를 접목한 농협상호금융의 모바일 전용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11일 '주머니금리쇼핑예금'의 판매액이 3천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7월1일 출시된 지 41일 만이다. 하루 평균 약 73억 원씩 판매돼 농협상호금융의 비대면 전용상품 가운데 판매속도가 가장 빠르다.

주머니금리쇼핑예금은 온라인 쇼핑을 하듯 가입금액, 조건에 맞는 우대금리 쿠폰을 받아 가입하는 복리상품이다.

NH콕뱅크나 농협스마트뱅킹으로 가입하면서 주머니적금 동시가입 고객(0.2%), 2030세대 고객(0.1%), 농·축협 첫 거래고객(0.1%), 1천만 원 이상 가입 고객(0.1%) 등 조건에 해당되면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고객의 요구를 끊임없이 고민해 주머니금리쇼핑예금을 출시했다"며 "단기간 많은 관심과 가입으로 이어져 고객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자사주 소각'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내년 임금협상서 동행노조와 결별 선언, DS·DX 분리교섭 수순
40조 자사주 소각 넘는 보따리 기대 넘실, '삼전닉스 주주환원' 코스피 7천선 안착 ..
민주당 대표 김민석 지명직 최고위원에 전용기·권미경 지명, 청년·노동 몫
KAI 노조 한화 경영참여에 또 반발, "방산 대형화 주체가 반드시 한화일 이유 없어"
[현장] '무신사뷰티페스타'로 물든 성수동, 패션으로 쌓은 '취향 DNA' 곳곳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가격 '꿈틀', 반감기 따른 '4년 주기설' 여전히 유효할까
[오늘Who]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로 실적 반등 정조준, 이시우 "글로벌에서도..
'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법안 심사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글로벌 투자은행 SK하이닉스 주식 스와프 거래 비용 낮춰, 레버리지 거래 줄어든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