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고객지원센터 업무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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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고객지원센터 상담 업무를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 상담업무에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도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5174649_2688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투자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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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기존 고객지원센터의 모든 서비스와 인프라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재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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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의 상담요청이 증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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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고객지원센터의 상담 편의성과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음성인식 시스템인 '알파봇'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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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봇은 고객이 음성으로 필요한 사항을 말하면 답변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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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알파봇을 통해 고객은 대기시간 없이 주가 및 시황 문의, 유상증자 청약 등을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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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객의 전화상담 내역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관련 자료를 상담 중인 직원에게 알려주는 '상담 어드바이저' 환경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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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숙 신한금융투자 ICT본부장은 "고객지원센터시스템 구축 전반에 퍼블릭 클라우드와 음성변환(STT, TTS), 자연어처리(NLP) 등 인공지능 기반기술을 적용하여 빠르고 편리한 상담 제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