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증권 장원재 대표 26일 주총서 재선임,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 연장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6-03-10 17:0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0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26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 장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메리츠증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8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원재</a> 대표 26일 주총서 재선임,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 연장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안건이 통과되면 장 대표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로 연장된다.

앞서 메리츠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장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임추위는 “장원재 후보자는 금융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업무 경험으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선제적 위기관리 대응 체제를 구축과 신사업 추진으로 메리츠증권 수익 다각화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장원재 대표는 1967년 6월7일생으로 서울 서라벌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삼성증권 캐피탈마켓본부 운용담당과 삼성증권 최고리스크책임자(CRO) 등을 역임했다.

2015년 메리츠금융그룹에 입사해 메리츠화재 최고리스크책임자(CRO)와 메리츠금융지주 CRO 등을 거쳐 2022년 메리츠증권 Sales&Trading부문장 사장에 올랐고 2023년 메리츠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이 대통령 "호랑이도 풀밭이 있어야 생존한다, 한화오션 매우 모범 사례"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등'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상승, 코스닥 성호전자도 ..
한국GM 노사 대전·전주·창원 직영서비스센터 유지키로, 센터 직원들에 위로금 1천만원 지급
SK 5.1조 규모 자사주 소각, 발행 주식의 20%
[10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힘에 계엄 옹호한 사람 없다니 지나가던 개도 화낼..
[채널Who] 지구엔 없는 맛?'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빚은 사케가 바꿀 프리미엄 '희소성'
비트코인 1억300만 원대 상승, 현물 ETF 수요 및 수익성 지표 개선
정부 중동사태에 조기 추경 나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시기 놓고 고심
대한항공 주가 고유가에 속수무책, '방산 기대' 상승분 반납에도 성장성 유효 
[단독] KT 스카이라이프·ds·스포츠·알파 대표 교체, 나머지 자회사 대표는 '6주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