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윤상현 국민의힘 복당, 이은재 정태옥 곽대훈 이현재 송영선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8-05 17:1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상현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했다.

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을 비롯해 이은재, 정태옥, 곽대훈, 이현재, 송영선 전 의원 등 37명의 일괄복당을 의결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복당, 이은재 정태옥 곽대훈 이현재 송영선도
▲ 윤상현 의원.

윤 의원은 지난해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인 인천 동구미추홀 공천에서 탈락하자 이에 불복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윤 의원의 복당으로 지난 총선에서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당선된 의원 4명(권성동, 김태호, 윤상현, 홍준표)이 모두 '친정'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은재, 정태옥, 곽대훈, 이현재, 송영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모두 낙선했다.

앞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범야권 대통합을 위한 일괄복당 신청 기간을 두겠다”며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일괄 복당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말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1년 코스피 2700서 8800으로, 지방선거 뒤 약세 공식도 깰까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로 중국 LFP 배터리 잡을까, 김동명 GM 외 수요처 확..
현대건설 압구정 굳혀 도시정비 수주 8년 연속 1위에 한발 더, 이한우 목동으로 진격
'투싼' 고성능 N모델 추가한 풀체인지 가을 출격, 현대차 준중형 SUV 1위 노린다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 재개될까, 가상자상거래소는 이미 '합종연횡'
지방선거 '내란 심판' '정권 심판' 사이, 역대 지선은 정치권 재편 신호탄이었다
F&F·LF·한섬 뷰티사업에서 명암 갈려, '성장동력' 되거나 '생존전략' 찾거나
부산 외국인 '핫플' 급부상에 BTS 콘서트도, 파라다이스 호텔ᐧ카지노 웃는다
외신 "트럼프 시진핑에게 푸틴이 협상 나서도록 도움 요청",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시도 
삼성전자 1분기 D램 이어 낸드도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수성,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