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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전자 한정판 노트북 'LG그램 블랙라벨' 내놔, 가격 319만 원"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5104436_2195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LG전자 한정판 노트북 그램 블랙라벨. < LG전자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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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노트북 브랜드 'LG그램'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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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6일부터 22일까지 LG그램 블랙라벨(모델이름 16Z95P-XD70K)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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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수량은 1천 대로 한정된다. 출하가격은 319만 원으로 책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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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32GB 램, 1T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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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는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타이거레이크R를 탑재해 기존 제품보다 약 10%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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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최고를 보유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까지 출시된 LG그램 제품군 가운데 최고 사양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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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고급화했다. 외관과 전면의 그램 로고 및 액세서리인 파우치와 마우스까지 모두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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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블랙라벨 구매자는 유럽 명품 브랜드인 몽블랑 노트북가방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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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회 무상교체서비스, 2년 무상보증 등 기존보다 강화된 사후서비스도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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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예약판매기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터치패드에 각인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정판 제품의 소장가치를 높인다는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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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그램 블랙라벨은 제품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액세서리 등의 요소에서도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제품이다"며 "LG 그램의 혁신을 이어가 프리미엄 노트북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