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에스씨엠생명과학 연구소장에 김석조 영입, 미국 미시간대 교수 지내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8-02 13:39: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br /> <br /> 에스씨엠생명과학은 1일부로 김석조 전 미시간대학교 연구교수를 에스씨엠생명과학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nbsp;<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스씨엠생명과학 연구소장에 김석조 영입, 미국 미시간대 교수 지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2133839_1662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석조 에스씨엠생명과학 연구소장(왼쪽)과 이서종 에스씨엠생명과학 사업개발부 담당 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김석조 연구소장은 미국의 노스웨스턴 대학과 미시간 대학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류머티즘 등 면역학분야와 노화분야 등을 연구했다.<br /> <br /> 김 연구소장은 에스씨엠생명과학이 미래사업 분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항노화&middot;섬유화증 치료제 관련 연구개발을 주도하게 된다고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전했다.<br /> <br /> 김석조 연구소장은 &ldquo;지난 1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습득한 다양한 연구경험 및 조직관리 경험과 에스씨엠생명과학의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바탕으로 노화 및 섬유화증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데 역량을 강화하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앞서 7월1일에는 이서종 전 한국노바티스 BD팀 부장을 사업개발부 담당 이사로 선임했다.<br /> <br /> 이서종 이사는 한국노바티스에서 18년 동안 근무했는데 에스씨엠생명과학에서는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수출업무를 총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에 대규모 지분 투자, 반도체 설계·제조 AI 전환 가속
태국 6800억 규모 호위함 건조 사업자로 한화오션 낙점, 후속 발주 포함 때 최대 4..
'미토스'급 국산 AI 모델 개발 추진, 정부 예산으로 4조7천억 지원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하정우 "우리 AI 강점은 정부·민간 '원팀' 추진 체계" "국..
네이버 새 먹거리로 '의료 AI' 낙점, 10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출범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6천억 규모'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 서민 물량 50%로 확대
코스피 오픈AI의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외..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쟁점으로, 정부는 '한전 자회사' 의원안은 '정부출자'
심텍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 공급망 강화, 주요 협력사와 장기 협력 논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