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서원씨는 1일 오리온그룹 경영관리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했다.
| ▲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
담씨는 오리온그룹의 국내외 법인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담씨는 1989년 태어나 미국 뉴욕대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유학했다.
이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재무팀에 입사해 근무해왔다.
재계에서는 장남인 담씨를 유력한 경영 후계자로 보고 있다.
담철곤 오리온 회장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장녀 담경선씨는 1985년 태어나 2010년 오리온그룹에 입사한 뒤 현재 오리온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