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회장 담철곤 장남 담서원 경영수업, 경영관리팀 수석부장 입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경영수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서원씨는 1일 오리온그룹 경영관리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했다.
 
오리온 회장 담철곤 장남 담서원 경영수업, 경영관리팀 수석부장 입사
▲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담씨는 오리온그룹의 국내외 법인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담씨는 1989년 태어나 미국 뉴욕대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유학했다.

이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재무팀에 입사해 근무해왔다.

재계에서는 장남인 담씨를 유력한 경영 후계자로 보고 있다.

담철곤 오리온 회장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장녀 담경선씨는 1985년 태어나 2010년 오리온그룹에 입사한 뒤 현재 오리온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공식 파트너로 뽑혀
현대차 R&D 사장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5년 내 출시, 비용 문제는 해결 어렵다" ..
하나증권 "엔비디아 AI칩 중국 판매 가능성, 관련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438만 원대 횡보, 전문가 "이번 주 8만7천 달러 돌파 가능성"
하나증권 "은행주 금리 상승에 방어주 매력 부각,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김민정 기자의 '코스뽀'] '적외선영상센서' 아이쓰리시스템 주가 반등 기대, 정한 '..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