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회장 담철곤 장남 담서원 경영수업, 경영관리팀 수석부장 입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7-20 18:4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경영수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서원씨는 1일 오리온그룹 경영관리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했다.
 
오리온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4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담철곤</a> 장남 담서원 경영수업, 경영관리팀 수석부장 입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담씨는 오리온그룹의 국내외 법인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담씨는 1989년 태어나 미국 뉴욕대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유학했다.

이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재무팀에 입사해 근무해왔다.

재계에서는 장남인 담씨를 유력한 경영 후계자로 보고 있다.

담철곤 오리온 회장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장녀 담경선씨는 1985년 태어나 2010년 오리온그룹에 입사한 뒤 현재 오리온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