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DL케미칼, 운영자금 조달 위해 45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6-24 17:5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케미칼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DL케미칼은 23일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DL케미칼, 운영자금 조달 위해 45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DL케미칼 로고.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DL케미칼의 보통주 113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은 600만 주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다. 

신주발행 확정가격은 1주당 39만8238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1883333주다.

DL케미칼은 “이번 유상증자는 공모에 해당하지 않으며 DL케미칼은 비상장법인으로 증권신고서 제출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DL케미칼은 석유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DL의 종속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3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지금 봄나들이 하듯 국회 비울 때 아니다"
2월 르노코리아 수출 55.4% 증가, KGM 한국GM 수출 각각 21.5%·6.5% 감소
'중동발 검은화요일' 코스피 7%대 급락한 5790선 마감, 원/달러 환율 26.4원 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강세' 한화시스템 주가 29%대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1..
[현장] 홈플러스 사태 1년 만에 사라진 생기, 위스키 매대에는 보리차만 가득
현대차·기아 2월 판매량 각각 5.1%, 2.8% 감소 "연휴에 영업일 감소 영향"
미국 이란 전면전에 방산주 불기둥, 대장주는 '미사일 강자' LIG넥스원·한화에어로
웹젠 "드래곤소드 개발사에 잔금 전액 지급, 유통계약 여전히 유효"
비트코인 9972만 원대 하락, "장기적 시장 상황은 변화 없어" 분석도
한국은행 국제결제은행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저탄소 전환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