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8%로 선두, 윤석열 20% 이낙연 9%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6-03 16:1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 조사기관은 '대선후보 적합도' 공동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지사가 28%, 윤석열 전 총장이 20%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8%로 선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9%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이 지사는 2%포인트 상승했지만 윤 전 총장은 2%포인트 하락했다.

두 사람의 격차는 지난주 오차범위 안인 4%포인트에서 이번주 오차범위 밖인 8%포인트로 벌어졌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4%의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3%로 집계됐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2%,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유승민 전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는 모두 1%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31%, 국민의힘이 28%로 두 당이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6%, 국민의당은 3%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5월31~6월2일 사흘 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전국지조사(NBS)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