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기현 "국민의힘 차원에서 백신사절단을 12일 미국에 공식파견"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11 11:1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54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기현</a> "국민의힘 차원에서 백신사절단을 12일 미국에 공식파견"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코로나19 백신 확보를 위해 자체 사절단을 미국에 공식파견한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정부와 여당이 국회 차원의 백신 사절단 파견 제안에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12일 국민의힘 차원에서 백신사절단으로 박진 의원과 최형두 의원을 미국에 공식파견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 의원과 최 의원은 12일 출국해 미국에 1주일가량 머물며 미국 정부와 의회, 싱크탱크 관계자들과 만나 한미 백신 스와프를 포함한 양국의 백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 권한대행은 “9일 기준으로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국민의 0.98%, 1차 접종률도 7.09%에 불과하다”며 “이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위협을 우리 야당은 더는 방치하거나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한미 백신 파트너십 구축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