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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03180740_1528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현 학창시절. <김기현 블로그 동영상 갈무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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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나경원</a> 전 의원은 보수 정당을 지켜온 ‘영원한 당원 동지’이다.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을 서로 나누고 같이 공유해야 한다. 당연히 그렇게 할 생각을 갖고 있다.” (2023/01/26,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나경원</a> 전 의원의 당대표 불출마 선언 다음날에 KBS라디오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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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아온 신(新)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2024년 총선 압승이 반드시 필요하고, 누구보다도 제가 가장 적임자이다.” (2022/12/27, 국회에서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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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며 여성이든 남성이든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생존 훈련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차원에서 여성 군사 기본훈련 도입을 즉각 추진하기보다 스텝 바이 스텝으로 여성의 기본생존 훈련을 위한 관련 입법부터 차근차근 추진하겠다.” (2023/01/22, 여성을 민방위 훈련 대상에 포함하는 민방위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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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넘어 검수완살(검찰 수사권 완전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2021/06/01,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고검장급 검사들의 잇따른 사의 표명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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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만 명분의 군인 대상으로 한 백신 확보는 다행스럽지만 백신 스와프 등이 이뤄지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 우리 기업이 백신을 생산하게 된 것도 의미있지만 백신 가뭄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물량 확보는 아니며 다양한 백신 확보도 여전히 더디다.” (2021/05/26, 청와대에서 열린 5개 정당 대표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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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행사에 국민의힘을 대표해 온 자리라 감회가 더 남다르다. 희생당하고 아픔 당한 유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2021/05/18,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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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조금 더 관심을 쏟고 노력을 배가해야 하는 분야와 지역, 계층에 관심을 키우기 위한 첫 행보로 광주가 좋겠다고 생각했다.” (2021/05/07,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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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족한 사람을 이렇게 원내대표로 선출해 준 의원 여러분에게 머리숙여 감사한다.당선 직후 마음은 두렵고 이 험한 길을 어떻게 가야하나 싶다. 우리가 다시 상승할 것인가 침몰할 것인가 결정되는 너무 중요한 시점에 원내대표직을 맡게 됐다. 반드시 국민의 지지를 얻어내고 내년 대선에서 이겨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다시 한번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겠다.” (2021/04/30,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된 뒤 수락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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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시장 선거의 청와대 하명수사와 부정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위선과 부패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사건이다. 저처럼 불법권력의 억울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법률을 만들고 문재인 정부의 무능, 위선, 부도덕과 폭정을 파헤치겠다." (2020/03/30, 페이스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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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모병원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가 예비 타당성 조사 절차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예비 타당성을 진행하고 심사 결과 최종 탈락 결정을 한 것은 조작된 것이다.” (2019/12/20,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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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수석, 송철호 울산시장 등 3인은 막역한 사이로 송 시장의 당선을 위해 공감대를 이뤄 경찰수사에 개입했다고 보는 것이 상식에 부합한다.” (2019/11/27,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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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울산경제를 위해 주력산업의 ICT 융복합 확대와 3D 프린팅과 게놈산업 등 신산업과 서비스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 매진을 다하겠다.” (2016/01/05, 신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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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현안은 경제와 일거리, 먹거리다. 앞으로 이 문제해결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 (2015/07/01, 취임 1주년 기자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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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에 산업도시의 행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해서는 안 딘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와 정치권, 민간 투자자들을 찾아 나서서 울산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적극 호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5/03/12, 여당 최고위원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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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후 울산이 지향해야 할 길로 ‘창조’와 ‘품격’, ‘온기’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 4개월 동안 시정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 시스템도 정비하는 등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시의회에 제출한 새해 예산안은 이러한 인식 위에서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린다는 각오로 편성했다." (2014/11/12, 울산시의회 제166회 2차 정례회에서 예산안 관련 협조를 요청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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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기관의 필요예산을 증액할 것과 유관기관의 협력강화를 통해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대책을 세우라.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책무이며, 존재 이유 중 하나이다. 전문기관이 할 일이고, 행정기관은 그저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2014/10/28, 관계공무원에게 아동보호대책 마련을 지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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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나 조선, 석유화학 등 기존의 주력산업은 더 강화하고, 여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새로운 신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 이를 통해 외부 인재들이 모여들게 해 현재 120만명 수준인 인구를 임기 내 200만 명으로 확 늘려 초일류 창조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 초석을 다지겠겠다." (2014/07/29, 서울경제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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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당선은 울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이다. 성장한계에 직면한 기존 주력산업을 혁신·창의·융합을 바탕으로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이다.” (2014/06/05, 울산시장 선거 당선소감으로)